주식거래의 초보들인 주식 뉴비들이 저지르기 쉬운 실수가 있다. 바로, 쉽게 접한 정보들로 너무도 빠른 판단을 내린다는 것이다. 내가 상위 1%만 알 수 있는 정보를 습득할 정보력을 갖춘 사람이 아니라면 대부분의 ‘정보’라는 것은 수없이 많은 사람들을 거쳐서 나에게 온 ‘정보’다. 다른 말로 하면 누구나 아는 ‘정보’일 수 있는데 이걸 기대어 마치 나만 특별히 알고 있는 정보라고 착각하고 주식 투자를 하면 당연히 손해를 볼 수 밖에 없다. 주식은 신도 모른다고도 한다. 과연 그럴까? 나는 어느 정도 주식을 좌지우지 할 수 있는 사람들은 있다고 생각한다. 여러가지 이슈들에 의해 주가가 요동을 치는데 그러한 이슈들은 과연 누구도 모르는 이슈였을까? 아마도 상위 1%는 이미 습득한 정보일 수 있다. 큰 손들이 ..